Let’s give him a hand” 하나로 영어 분위기 장악하는 법 영어로 누군가를 칭찬하거나 팀 분위기를 띄우고 싶을 때, 길게 말하기보다 딱 한 문장으로 “지금 박수!”를 만들 수 있으면 대화가 확 살아나더라고요. “Let’s give him a hand”는 그 역할을 하는 대표 표현이에요. 다만 같은 “give a hand”가 “도와주다”로도 쓰이기 때문에, 상황을 못 잡으면 어색해질 수 있어요. 오늘 글에서는 그 헷갈림을 확실히 끝내볼게요! 😊
Let’s give him a hand” 하나로 영어 분위기 장악하는 법
의미 1: “박수 치자!”로 쓰는 give him a hand 👏
“Let’s give him a hand”의 가장 흔한 뜻은 “그에게 박수 보내자 / 박수 치자”예요. 여기서 a hand는 손뼉(박수)을 떠올리면 이해가 쉬워요. 보통 발표, 공연, 시상식, 회의에서 누군가가 멋진 일을 해냈을 때 분위기를 정리하며 다 같이 박수 유도하는 문장으로 딱 좋아요.
실제로 제가 영어 스터디에서 발표를 끝낸 분에게 “Clap! Clap!”만 반복했다가 분위기가 좀 유치해진 적이 있었어요. 그때 진행자가 자연스럽게 “Alright everyone, let’s give her a hand!”라고 말하니까, 같은 박수인데도 훨씬 성숙하고 ‘사회자 톤’이 나더라고요. 그 이후로 저는 발표가 끝날 때마다 이 문장을 “행사 진행 멘트”처럼 꺼내 쓰게 됐고, 스터디 분위기가 확 좋아졌어요. 특히 “Let’s”가 들어가면 강요가 아니라 ‘함께 하자’의 느낌이라 더 부드럽게 들렸어요.
박수 의미일 때는 보통 give + 사람 + a hand 형태가 많아요. “Let’s give him a hand”처럼요. 상황이 분명하면 “Give him a hand!”만으로도 충분히 자연스럽습니다.
- 발표 끝: “Great job. Let’s give her a hand.”
- 공연 끝: “Give the band a hand!”
- 회의에서 칭찬: “He handled it so well. Let’s give him a hand.”
- 수업에서: “She helped a lot today. Give her a hand.”
- 시상식 톤: “Please give our winner a hand.”
의미 2: “도와주자”로 쓰는 give a hand 🤝
같은 뿌리 표현인 give a hand는 “도와주다”로도 자주 쓰여요. 이때는 박수가 아니라 “손을 보태다”에 가까운 이미지예요. 중요한 차이는 상황과 목적어예요. “give him a hand”는 박수 의미가 매우 강하지만, “give me a hand with this”처럼 with + 작업이 붙으면 ‘도와줘’ 쪽으로 확 기웁니다.
실제로 제가 해외 워크숍에서 장비를 옮기다가 “Can you give me a hand?”라고 했는데, 상대가 잠깐 멈칫하더니 웃으면서 박수를 치는 시늉을 한 적이 있어요. 그때 제가 “with these boxes”를 덧붙이니까 바로 “Oh! Sure!” 하며 들어주더라고요. 그 경험 이후로 저는 도움을 부탁할 땐 무조건 give me a hand with + 명사 또는 give me a hand (verb-ing)처럼 작업을 같이 붙여요. 이 작은 꼬리가 오해를 거의 0으로 만들어줍니다.
바로 쓰는 도움 요청 예문 묶음:
- 짐 옮기기: “Can you give me a hand with these boxes?”
- 회의 준비: “Could you give me a hand setting up the room?”
- 요리 중: “Give me a hand chopping these onions?”
- 아이 돌봄: “Can you give me a hand with the kids for ten minutes?”
- 컴퓨터: “Can you give me a hand fixing this?”
- 가벼운 부탁: “Hey, give me a hand, will you?”
헷갈림 방지: a hand, with, 억양 3가지만 잡으면 끝 🧠
학습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give him a hand”를 도움 의미로 쓰거나, 도움 의미로 쓰면서 작업 힌트를 안 붙이는 거예요. 정리하면 간단해요. 사람 + a hand는 박수 쪽으로 기울고, with + 작업이 붙으면 도움으로 안정됩니다. 그리고 박수 의미는 밝고 위로 올라가는 억양, 도움 의미는 조금 낮고 부탁 톤으로 가면 더 자연스러워요.
실제로 제가 회사 영어 미팅에서 동료를 칭찬하고 싶어서 “Let’s give him a hand”라고 했는데, 제 억양이 너무 ‘부탁’처럼 내려가서 몇 명이 순간 “뭘 도와주라는 거지?”라는 표정을 지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다음부터는 박수 의미일 때는 문장 끝을 살짝 올리고, 바로 박수를 유도하는 행동(손뼉 치기)을 같이 해요. 반대로 도움 의미일 때는 “with…”를 붙여서 오해를 막고, “Could you…” 같이 공손한 시작으로 부탁 톤을 만들었어요. 이 두 가지를 고치니까 같은 표현을 써도 반응이 완전히 달라지더라고요.
| 형태 | 의미 | 자주 나오는 상황 | 예문 |
|---|---|---|---|
| give him a hand | 박수 치다 | 발표/공연/칭찬 | “Let’s give him a hand!” |
| give me a hand with ~ | 도와주다 | 업무/집안일/협업 | “Give me a hand with this.” |
| give a hand to ~ | 도움을 주다(조금 격식) | 봉사/공식 문장 | “We gave a hand to the community.” |
| lend a hand | 도와주다(관용적으로 자연) | 일상/협업 | “Could you lend a hand?” |
“Let’s give him a hand”를 도움 의미로 쓰면 거의 항상 어색해요. 도움 의미로 가려면 with + 작업 또는 lend a hand로 바꿔 주세요. 특히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Give me a hand”만 던지면, 상황에 따라 무례하게 들릴 수 있어요.
실전 대화: 회의·수업·공연에서 자연스럽게 꺼내기 🎤
이 표현은 ‘사회자’ 역할을 할 때 특히 빛나요. 칭찬 → 박수 유도 → 다음 순서로 전환 흐름을 만들기 좋아서예요. “Let’s give him a hand” 한 번으로 분위기도 정리되고, 말하는 사람의 품도 올라가요.
실제로 제가 영어 수업에서 조용한 팀 발표가 끝났을 때 “Good job”만 하면 어색하게 침묵이 길어지곤 했어요. 그런데 제가 “Alright, let’s give them a hand!”라고 말하고 먼저 박수를 치면, 반 전체가 따라오면서 ‘마무리 신호’가 되더라고요. 그 뒤에 “Now, next team”으로 넘어가면 전환도 매끄러워요. 또 회의에서도 누가 수고했을 때 이 문장을 쓰면, 칭찬이 말로만 끝나지 않고 팀 에너지로 바뀌는 느낌이 확실히 있어요. 작은 표현 하나로 분위기를 리드할 수 있다는 게 꽤 짜릿했습니다.
“Please give him a hand”는 더 격식 있고, “Let’s give him a hand”는 친근한 진행 톤이에요. 상황에 맞게 골라 쓰면 자연스럽습니다.
- 회의: “He stayed late all week. Let’s give him a hand.”
- 수업: “She explained it clearly. Give her a hand.”
- 공연: “One more time—give them a hand!”
- 팀 스포츠: “Our goalie was amazing. Give him a hand!”
- 격식: “Please give our guest speaker a hand.”
대체 표현까지 묶어서 암기하면 더 강해져요 ✅
“Let’s give him a hand”만 외우면 끝이 아니라, 비슷한 표현을 함께 묶어두면 실제 대화에서 선택지가 늘어요. 박수는 applaud, clap for로도 바꿀 수 있고, 도움은 lend a hand, help out이 훨씬 안전한 경우가 많아요. 중요한 건 “내가 지금 박수를 말하는지, 도움을 말하는지”를 한 번만 점검하는 습관이에요.
실제로 제가 처음에는 어떤 상황이든 “give him a hand”를 쓰려고 해서 실수가 잦았어요. 특히 “도와줘”를 말하고 싶은데 “Give him a hand”가 먼저 튀어나오면, 문장이 멈추거나 상대가 “박수?”라고 되묻기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머릿속에 작은 규칙을 만들었어요. 박수면 사람만, 도움이면 with 작업. 그리고 도움이 급할 땐 그냥 “Can you help me out for a second?”로 바꿉니다. 이 규칙을 세운 뒤로는 말이 훨씬 빨라졌고, ‘영어로 진행하는 느낌’도 자연스럽게 따라왔어요.
사례 주인공의 상황
- 상황 1: 팀원이 발표를 끝냈고, 분위기가 어색하게 조용해짐
- 상황 2: 동시에 장비 정리도 필요해서 도움이 필요한 장면도 있음
적용 과정
1) 발표 마무리: “Alright everyone, let’s give him a hand!” (박수 유도)
2) 정리 요청: “Can you give me a hand with the chairs?” (작업을 붙여 도움 요청)
최종 결과
– 박수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마무리되고 다음 순서로 전환이 쉬워짐
– 도움 요청도 오해 없이 전달되어 정리 시간이 단축됨
정리하면, “Let’s give him a hand”는 ‘박수’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강력한 진행 멘트예요. 그리고 도움을 말하고 싶을 땐 “with + 작업”을 붙이거나 “lend a hand / help out”으로 안전하게 갈아타면 됩니다. 이 조합만 잡아도, 같은 표현을 두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쓰는 사람이 될 수 있어요.
마무리 “Let’s give him a hand”는 영어권에서 칭찬을 ‘행동’으로 바꾸는 문장이라, 한 번 익혀두면 발표·회의·수업에서 계속 꺼내 쓰게 돼요. 오늘의 핵심은 단 하나예요. 박수는 사람만, 도움은 작업을 붙이기. 이 규칙으로 연습하면, 다음 번엔 망설임 없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올 거예요! 😊
핵심 요약
자주 묻는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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