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결승 진출, 이강인 결장 속 뮌헨 꺾고 2년 연속 챔스 정상 도전…아스널과 5월 31일 부다페스트서

2026년 05월 06일

파리 생제르맹(PSG)이 독일 뮌헨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두며 합계 스코어 6-5로 2년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인 선수 이강인은 경기 내내 벤치에서 시작했고, 김민재는 후반 23분 교체로 출전해 짧은 시간이나마 그라운드를 밟았다. 이로써 PSG는 오는 5월 3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잉글랜드 아스널과 ‘빅이어’를 놓고 마지막 한판 승부를 벌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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