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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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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이채원 사건이 남긴 3가지 깊은 상처와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들
뉴스 속 'A양'이라는 익명보다 '이채원'이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부모님의 간절한 마음을 접했을 때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지난 5월 5일 새벽, 광주…
2시간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