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날리예프 소녀4명 구하고 사망…MMA 스타의 마지막 희생

2026년 05월 18일

키르기스스탄 출신 MMA 전직 파이터 메데트 지날리예프(30)가 물에 빠진 10대 소녀 4명을 구하고 스스로는 돌아오지 못했다. 그는 키르기스스탄의 이삭쿨 호수에서 친구와 함께 구조를 시도하다가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날리예프는 2026년 5월 12일, 이삭쿨 호수 근처에서 휴가 중이던 10대 소녀 4명 중 한 명이 갑작스럽게 강한 물살에 휩쓸리는 위기를 목격했다. 그는 즉시...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