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부송동 화재 현장 인력 69명 투입된 긴급 진화 상황 3가지 팩트
2026년 06월 02일
2026년 6월 2일 오전 3시 37분경 전북 익산시 부송동의 한 자원순환시설 야적장에서 대규모 불이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즉시 인력 69명과 장비 27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불은 이른 새벽에 발생해 3시간 넘게 지속되었으며, 특히 폐기물이 쌓인 야적장 특성상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전 5시 5분에는 익산시가 주민들에게 안전재난문자를 보내 연기 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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