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식당 6억 대출로 압구정 오픈! 박은영·조서형 셰프 축하 현장 공개

2026년 06월 06일

윤남노 셰프가 6억 대출을 끌어 압구정에 프렌치 레스토랑 ‘비스트로 노뜨르’를 오픈했다. 6월 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1회에서 그의 창업 과정이 공개됐다. 손님을 위한 꿈의 공간으로 꾸민 이 식당은 명품 식기와 고급 와인으로 가득 차 있다. 식당 위치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로데오역에서 약 300m 떨어진 곳이다. 오픈 준비로 정신없는 윤남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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