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작전 주가 조작 사건, 증권사 부장·인플루언서 남편 등 9명 기소…14억 부당이득

2026년 05월 08일

자칭 영화 ‘작전’의 주인공이라 불리던 기업사냥 전문가를 중심으로 증권사 부장, 유명 인플루언서 남편, 전직 축구선수 등 9명이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기소됐다. 이들은 코스닥 상장사를 타깃으로 차명계좌와 대포폰을 동원해 289억 원 규모의 불법 거래를 벌였고, 최종적으로 14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것으로 드러났다. 이 사건은 2025년 1월 중순부터 시작돼 한 달여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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