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교사 신체 촬영 징역 1년 사건, 178회 몰카와 법원의 강경 판결 분석
2026년 05월 29일
고등학교 시절 여교사 8명을 178회 몰래 촬영한 A씨가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40시간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까지 명령했다. 2024년 5월부터 11월까지 부산의 한 고등학교에서 진행된 불법 촬영은 총 180여 차례에 달했다. 피해 교사들은 신체 부위가 노출된 사진을 동급생 단체 채팅방에 순환시켰다. 검찰은 카메라·스마트폰 이용촬영 위반 등 여러 조항으로 A씨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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