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볼라 바이러스, 민주콩고·우간다서 88명 사망…WHO 국제비상사태 선포

2026년 05월 17일

에볼라 바이러스가 다시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 만들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확인된 ‘분디부교 계통’은 치명률이 25~40%에 달하며, 백신이나 치료제가 존재하지 않아 상황이 더욱 심각합니다. 2026년 5월 17일 현재, 민주콩고와 우간다에서 총 88명이 사망했고, 300명 이상이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16일 이 지역을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로 선포하며, 전 세계에 경고를 울렸습니다. 분디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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