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무신사 2019년 광고로 6월 민주항쟁 모욕 논란 재점화
2026년 05월 20일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5월 20일 무신사의 2019년 광고를 공유하며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모욕하는 광고’라고 직접 비판했습니다. 해당 광고는 ‘속건성 책상을 탁 쳤더니 억하고 말라서’라는 문구로 구성되어 7년 만에 다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문제된 광고는 2019년 8월 무신사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된 속건성 양말 카드뉴스였습니다. 당시 ‘탁 치니 억’이라는 표현이 박종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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