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세모녀 살인 사건 무기수, 해남교도소서 사망… 12년 만에 사건 끝난 줄 알았더니

2026년 05월 14일

2026년 3월 전남 해남교도소 수용동에서 광주 세모녀 살인 사건의 무기징역 수용자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법무부는 타살 정황이 없고 자살로 보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2014년 9월 29일 광주 서구 모 아파트에서 알고 지내던 여성(당시 39세)과 그의 어머니(당시 65세), 딸(당시 12세)을 각각 칼로 살해한 뒤 유가족의 방에 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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