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교육'

hope 와 wish 의 분명한 뉘앙스 차이

여러분은 hope 와 wish 의 뉘앙스 차이를 아시나요? 우리가 원하는 상황이지만 현재 상황과 반대되는 상황일 때 아쉬움을 표현할 때 각 상황에 맞는 표현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hope 와 wish 의 분명한 뉘앙스 차이

hope 와 wish 의 분명한 뉘앙스 차이


예문1)

I wish today were Friday. (오늘이 금요일이었으면 좋았을 텐데)

=I wish it were Friday.

오늘은 금요일이 아니기 때문에, 금요일이 아니기에 아쉬움.

 

예문2)

Could help me out with somthing? 뭐 좀 도와줄 수 있어?

I wish I could, but I can’t

 

*Help me out with(대상): ~에 있어 도움을 주다.

Could you help me out with my presentation?

Could you help me out with my resume?

예문3) I wish you were here. 

네가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너가 없어서 아쉽다.

 

예문4) I wish things were diffferent.

상황이 다르면 좋을텐데

 

2) wish 명사 = Hope와 비슷

– 정말로 간절히 원할 때

I called to wish you luck at the conference.

Good luck.

 

Good luck with 엘리자베스 바거스, not that you need it.

not that you need it(상대를 치켜세워주시는 것)

 

– 인사차 빈말로 쓸수도 있다.

I wish you the best. 앞으로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I wish you the very best.

I wish you the very best of luck. Thank you.

3) wish to = want 비지니스 영어에서 많이 쓴다.

There are things I wish to say.(이야기하고 싶어요)

I don’t wish to discuss it further.(더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아요)

I wish to speak to the manager.(매니저와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4) Hope

Hope 하면 좋겠다/~하길 바라 

될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다.

 

I hope you’re having a great day.

I hope you enjoyed your lunch.

 

I wish I hadn’t worked so hard. 그렇게 일만 하며 살지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데.

 

#적용할 포인트

Wish 3가지 표현(아쉬움, Hope비슷, want비슷)

I wish today were friday.

I wish I could but I can’t

I wish you the best.

I don’t wish to discuss is further.

I wish I hadn’t worked so hard. 그렇게 일만 하며 살지 않았더라면 좋았을텐데

 

I hope you enjoyed your lunch.

urjent

Share
Published by
urjent

Recent Posts

2026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시기 총정리, 신청 후 언제 들어오는지 한눈에 확인

2026 고유가피해지원금 지급시기 총정리 신청 후 언제 들어오는지 한눈에 확인 2026 고유가피해지원금은 신청 즉시 현금…

8분 ago

이기혁 축구 선수 국대 프로필 – 2026년 월드컵 기대주로 떠오른 이유

이기혁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을 앞두고 한국 축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기대주 중 한 명이다. 그는…

3시간 ago

별마당도서관 위치 가는 방법 총정리 – 코엑스·수원점 안내

별마당도서관은 스타필드 코엑스몰과 스타필드 수원센터에 각각 위치한 서울과 경기의 핫플레이스다. 특히 2026년 현재 코엑스점은 개관…

3시간 ago

첨밀밀 등려군 장만옥: 90년대 홍콩 멜로의 전설 다시 보기

1996년, 홍콩 영화사에 이름을 새긴 명작 '첨밀밀'. 여명과 장만옥이 선보인 감정선은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9시간 ago

2026 한강대학가요제: 청춘의 열정이 피어난 음악 축제

2026 한강대학가요제는 국내외 189개팀이 참여한 순수 창작곡 경연대회로, 최종 우승은 ‘가로인들’이 차지했다. 서울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9시간 ago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명단 26인 발표, 홍명보 감독 전술 전략 파헤치기

2026년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최종 26인 명단이 오늘 오후 4시, 서울 KT 광화문 KT…

19시간 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