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하고 싶지 않다’라고 하면 I don’t want to~ 구문이 먼저 떠오릅니다. 그런데 귀찮아서/ 그럴 기분이 아니어서/ 그냥 하기 싫어서의 느낌을 살려서 말하려는 원어민들의 표현을 배워봅니다.
*I didn’t feel like ~ing
무엇을 하고 싶지 않았다(귀찮아서/ 그럴 기분이 아니어서/ 그냥 하기 싫어서)
*I didn’t want to
뭔가 이유가 있어서 하고 싶지 않은 느낌
주말에 어디 나가고 싶지 않아서 그냥 집에 있었어요. I didn’t want to go anywhere on the weekend.
→I didn’t feel like going anywhere on the weekend. So, I just stayed home.
*I didn’t feel like ~ing
무엇을 하고 싶지 않았다(귀찮아서/ 그럴 기분이 아니어서/ 그냥 하기 싫어서)
I didn’t feel like going anywhere on the weekend.
예) 친구가 영화 보러 가자고 했는데
but I didn’t feel like watching a movie.
*I didn’t want to
뭔가 이유가 있어서 하고 싶지 않은 느낌
I didn’t want to go anywhere on the weekend. So, I just stayed home.
-상대방이 왜 그런거야?라고 물어볼 여지가 있음
예문 만드실 때 유의 사항 :
– 가능하면 과거에 있었던 일이나 앞으로 있을 일에 관한 내용이어야 합니다. 평소에 귀찮게 느끼는 일에 대해서는 이번 표현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평소에 귀찮게 느껴지는 내용은 ‘It’s a hassle to ..’ 혹은 ‘….. is too much trouble.’ 와 같이 적합한 표현이 따로 있습니다)
<<I don’t feel like + ~ing ~을 할 기분이 아니야>>
I feel like ~ing
~할 기분이야, ~하고 싶어
*I feel like ~처럼 느껴지다/ 원하다
◈ I feel like eating out tonight.
나 오늘 외식하고 싶어.
*eat out 외식하다
◈ You feel like going for a walk?
산책하러 갈래?
◈ Feel like having a drink with me tonight?
오늘밤 나하고 술 한잔 할래?
◈ What do you feel like eating?
뭐 먹고 싶어?
◈ So, What do you feel like eating? Chinese or Italian?
그래서, 뭐 먹고 싶어? 중국음식 아니면 이탈리아 음식?
I don’t feel like + ~ing ~을 할 기분이 아니야
▶I don’t want to~ → I don’t feel like + ~ing
무엇이 하고 싶지 않다 → ~할 기분이 아니야
<친구가 어디 가자고 할 때>
I don’t want to go. → Sounds fun, but I don’t feel like going.
난 가고 싶지 않아. → 재미있겠지만, 별로 안가고 싶네.
◈ I already texted him. I don’t feel like going.
난 이미 그에게 문자했어. 가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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