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는 통장에 있는 잔액만큼만 결제되어 과소비를 막아주는 유용한 지급결제 수단이다. 최근에는 대중교통 이용은 물론 적금 금리를 높이는 조건으로도 폭넓게 쓰인다. 신용카드와 달리 연회비가 없으면서도 다양한 부가 혜택을 챙길 수 있어 많은 이들이 메인 결제 수단으로 활용한다.
체크카드 추천 조건 혜택 총정리
1. 시내버스 탑승할 때 현금 대신 쓸 수 있나요?
공주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현금 없는 시내버스를 전면 시행한다. 일반 성인은 기존에 소지한 교통카드나 모바일 교통카드로 승차할 수 있다. 후불교통기능이 탑재된 일반 체크카드나 신용카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를 미리 준비하지 못한 승객을 위한 대책도 마련되어 있다.
후불교통기능이 있는 체크카드는 현금 없는 버스에서 유용하다.
2. 우체국 청년미래적금 금리를 더 받는 방법이 있나요?
우체국 청년미래적금 2차 판매에서 최고 연 8.0퍼센트의 금리를 노릴 수 있다. 기본금리 연 5.0퍼센트에 소득 및 우대 조건, 재무상담 이수, 첫 거래 및 급여 이체 실적이 반영된다. 여기에 해당 체크카드를 이용하면 0.4퍼센트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추가로 챙길 수 있다. 자동이체 조건까지 더해지면 최대 금리 혜택에 가까워진다.
적금 가입 시 체크카드 이용실적을 채우면 우대금리 0.4퍼센트포인트를 받는다.
3. 체크카드를 안전하게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최근 20대 청년들을 노린 범죄 조직이 대포폰과 대포통장을 가로채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범죄 조직에 통장을 넘길 때 계좌 명의자의 비밀번호나 체크카드까지 함께 건네지는 경우가 많다. 단기간에 큰돈을 준다는 유혹에 넘어가 체크카드를 타인에게 양도하면 형사 처벌을 피할 수 없다. 본인 명의의 카드는 어떤 이유에서든 남에게 빌려주거나 넘기지 말아야 한다.
체크카드를 타인에게 양도하면 대포통장 범죄에 연루되어 처벌받는다.
4. 해외 여행이나 온라인 쇼핑에서 쓸 때 주의할 점은 무엇인가요?
해외 테마파크나 글로벌 온라인 장터에서 결제할 때 카드 승인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이 가끔 발생한다. 보유하고 있는 카드사나 은행의 처리 속도에 따라 환불이나 결제 승인에 걸리는 시간이 달라진다. 해외 사이트에서 반품이나 환불을 진행할 때는 원결제 수단으로 돌아오는 기간이 영업일 기준 일주일 이상 소요되기도 한다. 결제 오류에 대비해 예비 카드를 최소 두 장 이상 챙기는 편이 안전하다.
해외 결제 시 승인 오류에 대비해 여분의 카드를 준비해야 한다.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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