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스윙에서 운영하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스윙은 2019년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하여 2022년 전국에 약 7만 대의 전동 킥보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국내 전동 킥보드 대여 서비스 중 가장 많은 기기 대수로, 모든 서비스 기기 전체의 1/3에 해당하는 만큼 엄청난 수치입니다.
오늘은 스윙에 대해 알아보고, 또 최근에 출시한 전기스쿠터도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오늘도 준비되셨나요? 자 그럼 아본다 – 아는 만큼, 보인다와 함께 출발하시지요.
2019년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를 하고 있는 더스윙은 2022년 7월 일본 도쿄를 중심으로 서비스를 운영을 할 만큼 사세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또 2022년 10월, 전기자전거 모델을 본격 출시하고 2022년 11월, 전기스쿠터 모델을 새롭게 출시하였습니다.
1.1 이용시간
모든 기기는 전국 365일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하며 스윙 앱 내에서 조회되는 기기는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1.2 이용방법
결제수단 등록 후 추가 절차 없이 자동 요금 납부가 가능합니다. 면허 등록이 필요한데 자전거는 운전면허 인증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고 킥보드는 2종 소형/원동기 면허 혹은 자동차 운전면허를 등록하면 됩니다.
이번에 출시한 스쿠터는 2종 소형/원동기 면허 혹은 자동차 운전면허가 필요합니다. 주변의 기기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한 후 킥스탠드를 뒤로 밀고 페달을 굴러 주행을 시작하게 됩니다. 기기 반납은 반납 가능 구역에 주차 후에 반납 사진을 찍어 반납을 완료합니다. 반납이 완료되면 사용 요금은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만약 반납 불가 구역에 주차하면 페널티 요금 발생에 동의 후 반납할 수 있습니다.
1.3 주의사항
이용 수칙은 개정된 도로교통법을 기반으로 하는데
헬멧 착용 필수(범칙금 2만 원)
운전면허 보유 필수(범칙금 10만 원)
자전거 도로 주행 원칙(범칙금 3만 원)
음주 후 탑승 금지(범칙금 10만 원)
2인 이상 동반 탑승 금지(범칙금 4만 원)
등 도로교통법을 위반하면 범칙금을 부과받습니다.
2022년 11월부터, 스쿠터 모델이 서울을 중심으로 배치되며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주요 모델은
Ninebot E-Moped 모델을 기반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스쿠터 뒤에 달린 작은 박스 안에 오토바이용 헬멧이 들어있는데 기존 스윙의 킥보드 모델과는 다르게 반드시 본인 명의 운전면허를 인증해야지만 대여가 가능합니다. 앞서 소개해드린 것처럼 헬멧 착용은 필수입니다.
공유 플랫폼이 여러 산업 기반에 적용되고 있으나 모빌리티 분야에서 상당한 체감을 할 수 있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용하실 때 꼭 안전하게 사용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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