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급하다, 서두르다 한국말로도 자주 쓰는 표현인데요.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아봅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표현 몇 가지를 문맥 속에서 배워봅니다.
– (하는 일 따위를) 서두르다
– 조심스럽다 / 부주의하다 (부주의한 행동을 하다)
– 나중에 후회할 말이나 행동을 하다
I wish I was more~ 내가 좀 더 ~ 했으면 좋겠어
I get 형용사 so easily 나는 쉽게 ~ 해져
내가 좀 더 인내심이 강했으면 좋겠어.
나는 너무 쉽게 (마음이) 조급해져 서두르는 일이/ 경우가 많아.
I wish I was more patient.
I get anxious so easily and I often rush through things.
*anxious 조급하다는 뉘앙스가 들어있음
*rush through ~을 (~에서) 서둘러[신속히] 처리하다
+) rush through a bill 의안을 일사천리로 통과시키다
+) rush through breakfast 아침 식사를 급히 먹다
▶ 형용사에 따라
more + 형용사/ 형용사의 비교급
I wish I was more patient.
I wish I was taller.
▶ be 동사와 get 동사 차이
I’m anxious (마음이) 조급해/ 급해.- <상태>
I get anxious. 조급해진다 – <변화>
다음 예문으로 더 연습해 봅니다.
내가 더 조심성이 있었으면 좋겠어.
너무 쉽게 부주의해져 (그리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들을 말하거나 행동해.
I wish I was more careful.
I get careless so easily and I often do or say things that I regret later.
전기차 보조금 신청은 신청서 접수일이 아니라 차량이 실제로 출고되는 날짜를 기준으로 선착순 지급됩니다. 2026년 10월…
난임 시술비 지원은 난임 진단을 받은 부부의 체외수정과 인공수정 비용 일부를 보건소에서 보전해주는 사업이다. 2026년…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은 연 소득 7000만 원 이하의 무주택 청년이라면 누구나 가입해 최대 연 4.5금리의 혜택과 주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