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ting down to the wire 막바지에 이르다 영어로 ㅣ “Getting down to the wire”는 “마지막 순간까지 가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영어 표현입니다. 주로 마감 기한이 임박했거나, 경기나 경쟁이 끝까지 치열할 때 사용됩니다. 한국어로는 “막판까지 가다”, “막바지에 이르다”라는 의미와 유사합니다.
이 표현은 경마에서 유래되었습니다. 19세기 말, 경마 경기에서 결승선을 표시하기 위해 실제로 철사(wire)를 트랙 위에 걸어 두곤 했습니다. 말들이 결승선에 가까워질 때까지 승부가 나지 않았을 경우, “down to the wire”라고 표현하며 끝까지 접전이 펼쳐지는 상황을 의미했습니다. 이후 이 표현은 스포츠뿐만 아니라 마감 기한이 가까워지거나 중요한 결정을 앞둔 상황에서도 널리 사용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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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과제, 또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경기가 끝까지 치열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순간에”라는 뜻으로, 시간이 거의 다 된 상황을 표현할 때 사용됩니다.
“아슬아슬하게 맞춰”라는 뜻으로, 간신히 시간에 맞췄다는 의미를 강조할 때 사용됩니다.
A: Are you done with the report?
B: Not yet, but I’m getting down to the wire!
(A: 보고서 다 했어?
B: 아직 아니야, 근데 이제 진짜 막바지야!)
A: That race was so intense!
B: Yeah, it really went down to the wire!
(A: 그 경주 진짜 치열했어!
B: 맞아,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를 알 수 없었지!)
“Getting down to the wire”는 마감이 가까워지는 상황이나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가 나지 않는 치열한 경쟁을 표현할 때 유용한 표현입니다. 업무, 시험, 스포츠 경기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맥락에서 사용해 보세요.
Getting down to the wire, 영어 표현, 막판, 마지막 순간, 영어 회화, 긴박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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