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막상 하려면 ‘코스피’ 와 ‘코스닥’ 시장이 나누어져 있는 경우를 봅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은 무엇이 다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아 보려고 합니다.
아보다 – 아는 만큼 보인다와 함께 출발!
우리나라 대표 증권시장이라고 할 수 있는 코스피는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모든 주식(코스닥 제외)을 대상으로 전체 종목의 흐름을 나타내는 지수입니다.
기준 시점은 1980년 1월 4일로서, 당일의 주가지수를 100으로 놓고 비교 시점에 상장된 보통주 전 종목을 계산하여 산출합니다.
한국증권거래소가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발표하고 있습니다.
자기자본 100억 원 이상, 기준 시가 총액 200억 이상, 코스닥에서 코스피 이전시 300억 이상 등의 엄격한 요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코스피에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셀트리온, POSCO, LG전자 등의 대기업들이 상장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이 ‘코스피’ 가 좀 안전하다는 말을 하게 되는데 여기에 기인하는 이유입니다.
그렇다면 코스피 시장이 뭐가 좋길래 엄격한 많은 요건을 넘어 상장하려고 할까요?
코스피는 주요 선진국 시장으로부터 투자적격 증권시장으로 인정받았기 때문에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기업은 상장 기업으로서의 지명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코스닥위원회가 운영하는 주식시장으로서 미국의 나스닥과 유사한 기능을 하는 중소, 벤처기업을 위한 증권시장입니다.
보통 코스피 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상대적으로 작은 규모의 기업들이 모여있는 시장이라고 생각하면 편합니다.
코스닥 지수는 1997년 10월 거래소 종합주가지수와 같은 방법으로 코스닥 시장에 등록되어 있는 전 종목의 시가총액을 기준으로 계산하여 출발했습니다.
2000년도의 벤처기업 열풍으로 2000년 3월 10일 2,834.4 포인트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기도 했죠.
오늘은 간단하게 코스피 와 코스닥의 차이점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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