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 시끄러울 까봐 걱정이야” 이런 표현을 평상시에 쓸 수 있는데 생각보다 영어로 쉽게 나오지 않아요. 잘못 영작하면 이웃집이 시끄러운 소리를 낼 수도 있게 되니 잘 배워봅니다. 생활영어표현을 짧게 배워보는 표현 아주 유용합니다. 하루 한 문장씩 챙겨보겠습니다.
이웃집에 시끄러울까봐
my neighbors are noisy: 시끄럽게 하는 게 이웃이 됨.
I am worried that my neighbors are noisy.
방해하고 폐를 끼치는 동사 bother를 이용해서
내가 만드는 그 소음이 이웃을 방해할까봐 걱정하는 것이므로,
I am worried (that) the noise might bother my neighb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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