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싶은 물건이 있는데, 당장에 현금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물건을 살 수 있을까요.
보통 지인, 은행에서 돈을 빌리거나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물건을 구매할 수 있겠죠!?
이때 돈을 빌리는데 공통적으로 필요한 것이 ‘신용’입니다. 주식을 사고 싶은데 당장에 현금이 없다면? 증권 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살 수 있습니다.
현금이 없어도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오늘은 현금이 부족하거나 없을 때,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신용거래 융자란 증권회사와 고객 사이의 사전 약정에 의하여 증권회사가 고객에게 주식 매수 자금을 대여해 주는 것입니다.
이는 자본시장법 제72조에 의해 허용된 증권회사 신용공여의 일종입니다. 예를 들어보면, 사고자 하는 주식 주문 가격의 40%에 해당하는 현금을 고객이 보증금으로 내고 증권회사로부터 60%를 현금으로 빌려 주식을 사는 융자 형태입니다.
빌린 돈으로 주식을 사고, 주가가 오르면 수익을 내어 증권회사에 빌린 돈을 갚는 형태입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담보비율을 넘어갈 정도로 주가가 내려가면 손실을 줄이기 위해 투자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주식을 내다 팔아 대금을 회수하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주가가 큰 폭으로 떨어지면 돈, 주식 모두 없는 “깡통계좌”가 될 수 있으니 신용거래를 통한 투자는 항상 유의해야겠죠?
증권회사에서 주식을 빌려 시장에서 판 뒤 일정 기간 후 주식으로 되갚음하는 형식이 대주 거래입니다.
특정 종목 주식값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될 때 증권사에서 해당 종목 주식을 빌려서 판 뒤 주식 값이 판 가격보다 더 떨어지면 싼 가격에 똑같은 주식을 똑같은 수량만큼 사서 상환해 차익을 얻는 방식입니다.
보통 주식을 돌려줘야 하는 기간은 30~90 일
예를 들어, 한 투자자가 1000원에 거래되는 A사 주식이 더 떨어질 것이라 예상하고, A사 주식 100주를 증권사에서 빌려 시장에 매도했다 가정해 봅시다.
정해진 기간이 지난 뒤 A사 주가가 800원으로 떨어지게 되면, 투자자는 다시 A사 주식 100주를 사서 증권사에 돌려주고 주당 200원씩 총 20,000원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대주거래는 하락장에서 이익을 얻으며, 한 종목의 등락만 예측하면 성공한 투자가 되는 건데요. 하지만 예상과 다르게 주가가 오르게 되면, 투자자는 손해를 보게 됩니다.
예측을 잘한다면 대박, 못하면 큰 손해를 볼 수 있으니 대주거래는 상당한 리스크를 안고 투자하는 방식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기자본없이 투자 하는 것은 매력적이지만 주가가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을 경우에는 타격이 크니 항상 조심해서 투자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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