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식을 하다보면 매일 모든 주식 종목을 볼 수는 없는 것이 현실이죠
분산투자가 좋다고 하여, 여러 종목을 넣어는 놨는데 익절이나 손절이 필요할 때 누군가가 자동으로 관리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주식 매매프로그램으로 이를 실현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늘은 이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바로 스탑로스와 트레일링 스탑에 대해서 말이죠
다들 준비되셨나요? 오늘도 아보다 – 아는만큼, 보인다와 함께 출발하시죠!
먼저 많이 사용하시는 키움증권의 영웅문 매매프로그램으로 알아볼게유~
보통 많이 사용하시는 영웅문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 영웅문에서 0621 주식 Stoploss 화면을 실행시킵니다.
이 화면에서 스탑로스와 트레일링 스탑 기능을 모두 설정할 수 있습니다.
* HTS 실행 상태에서 당일만 감시 및 주문이 가능합니다. *
스탑로스 기능에는 이익실현, 이익 보존, 손실제한 3가지 주문 방식이 있습니다. 이 3가지 방식 가운데 한 개만 선택하셔도 되고, 2개 이상 선택도 가능합니다.
* 이익실현 부문 방식
기준가 대비하여 어느 정도 이상 상승했을 때 이익실현 주문을 내라는 의미 입니다.
Ex) 기준가를 매입단가로 설정 후 이익실현을 3% 상승 시로 설정했을 때 A 주식을 1,000원에 매수하여 이 주식이 1,030원을 초과하면 (3%) 매도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 이익 보존 주문 방식
이익은 나고 있지만 이익실현까지는 도달하지 못했을 때, 이익을 보존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 이익 보존을 3%로 설정하고, A 주식을 1,000원에 매수했는데 이 주식이 3%를 초과 상승 한 후에, 3%(이익실현)는 달성하지 못하고 다시 하락하여, 3% 이하까지 떨어졌을 때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즉 1,030원에 매도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 손실제한 주문 방식
손실이 발생했을 때, 추가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서 손절 주문을 내는 기능입니다.
Ex) 손실제한을 3%로 설정하고, A 주식을 1,000원에 매수했는데, 970원까지 떨어진다면 자동으로 매도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단순히 특정 가격대에서 매도 주문을 내는 것이 아니라 주가의 움직임을 계속 감시하다가 조건에 해당됐을 때 매도 주문을 내는 기능입니다.
Ex) 트레일링 감시 중 2% 하락 시 스탑주문을 내도록 설정하고, A 주식을 10,000원에 매수하여 10,500원까지 상승한 후에 하락했다면 10,300원에 도달했을 때 매도 주문이 나가게 됩니다.
10,300원까지 내려가지 않고 다시 재차 상승하여 10,700원까지 올랐다면 10,700원에서 2%를 뺀 10,500원에 도달했을 때 매도 주문이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쉽게 이해하셨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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