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사실상 우리나라 국가대표 에이스 손흥민은 월드컵을 앞두고 안와골절 부상을 당해 월드컵 출전까지 불투명했었는데요, 마스크를 착용하고서라도 월드컵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언론에서 도 보도하며 많은 국내 축구 팬들이 손흥민 출전을 염원했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카타르에 입성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이 첫 훈련에서 마스크를 쓰고 등장했습니다.
오늘은 손흥민이 훈련에서 차고 나온 마스크에 대한 정보와 경기력에 대한 영향력은 없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본다 – 아는 만큼, 보인다와 함께 출발하시죠
마스크는 토트넘 구단이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손흥민의 마스크는 검은색으로 얼굴 윗부분을 반 정도만 가리고 있습니다. 양쪽 광대뼈와 콧등 언저리를 감싸는 형태로, ‘쾌걸 조로’나 ‘배트맨’의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 측면에는 등번호 ‘7번’이 흰색으로 찍혀 있었습니다. 손흥민 훈련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밝힌 것처럼 마스크는 가볍고 단단하고, 충격을 보호해줄 수 있는 카본 재질입니다.
당연히 착용하는 자체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만 손흥민 선수가 밝힌 것처럼, 주요 원인은 다친 얼굴 부분의 붓기가 매일 달라지는 만큼 밀착 정도를 계속 조정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게다가 카타르 날씨가 더워 땀이 나면서 마찰력이 줄어들면서 미끄러워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토트넘 구단에서 제작한 마스크를 착용하고 훈련을 했던 터라 스프린트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만 아직 헤딩은 시도도 해보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로 코너킥 등 킥커 포지션을 맡고 있어 크게 걱정되지는 않으나 볼 다툼 상황에서 다소 밀리는 모습이 연출될 수도 있습니다. 워낙 다양한 경험과 탁월한 스피드 등 강점이 많은 선수이니 이런 약점을 상쇄시킬 수 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카타르 월드컵 명단에 이름을 올린 자랑스러운 선수들 하나하나 빛을 발하고 좋은 성과를 내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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