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네이티브가 쓸 것 같지만 잘 쓰지 않는 틀린 표현에 대해서 알아 보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이 표현들이 틀린 표현이라는 것을 알고 사용할때 주의하세요!
I’m looking for jobs
그냥 카드라고 많이 한다.
Coffee is on me.
Next round’s on me.
My treat. (대접할게요.)
구어체는 Collge를 더 많이 쓴다.
대학 시절이 그리워.
네이티브는 스쿨이란 단어도 많이 쓴다.
Which university do you go라고 물어보지 않는다.
I like dog. (X)
I like dogs.(O)
dog를 단순히 쓰면 개고기라고 쓴다.
I am a dog person. (명사 + Person) ~를 선호하는/ 좋아하는 사람.
* I am more of a cat person.
I am more of a cat person.
I am more of coffee person.
I’m not much of a drinkker.
I’m not much of coffee person.
take 기간 off(휴학하다/휴가를 내다)
I took a smester off.(휴학을 한학 기하다.)
take the day off(연차를 쓰다.)
Take the rest of the day off. (남은 하루는 집에 가서 쉬어)
Get some rest.(쉬어)
Take a sick day.
Take a year off.
Take this Friday off.
* 육아 휴직/출산 휴가 = maternity leave
I was on maternity leave.
She’s on maternity leave.
#적용할 포인트
She’s on maternity leave. 그녀는 육아휴직 중이야
Take a semester off. 한 학기 쉬어라.
Take the rest of day off. 오늘 쉬어라.
I am more of a dog person. 나는 강아지를 좀 더 좋아해
I am not much of drinker. 나는 술 많이 좋아하진 않아.
I am not much of coffee person. 나는 커피를 많이 좋아하지 않아.
I like dogs. 나는 개를 좋아해
Times flies. I missed college. 시간 참 빠르다. 대학시절이 그립다.
It’s on the house. It’s on us. 서비스입니다.
Next round’s on me. 다음 라운드는 내가 쏠게
I am between jobs at the moment. 나는 일자리를 찾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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