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그래? 라는 표현과 어쩔때는 너무 피곤해, 표현을 tired만 쓰셨다면 오늘은 exhausting으로 표현하는 것을 배워 봅니다.
오늘 외울 문장입니다.
Do you feel like that, too?
I wish it was just decided for me.
A: 어쩔때는 뭘 먹을지 너무 피곤해. 너도 그래?
B: 응. 뭔지 알아. 어쩔때는 그냥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어. 학교 급식소처럼 말야.
A: Sometimes, it’s so exhausting trying to decide what to eat. Do you feel like that, too?
B: Yeah, I know what you mean. Sometimes, I wish it was decided for me. You know, like a school cafeteria.
1. 어쩔때는 뭘 먹을지 결정하는게 너무 피곤해.
Sometimes, it’s so exhausting trying to decide what to eat.
It’s so exhausting + ing: ~ 하는 게 너무 지친다, 너무 힘들다 (trying to 빼도됨)
Sometimes, it’s so exhausting trying to decide 결정하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너무 힘들어
what to eat 무엇을 먹을지 = what I am going to eat의 줄임말로 간접의문문
2. 너도 그렇게 느끼니? Do you feel like that, too?(유용한 표현)
뭔가에 대해 느끼거나 생각하는 것을 말한 뒤에 Do you feel like that, too? 너도 그래?
3. 응 뭔지 알아. Yeah, I know what you mean.
네가 무슨 뜻으로 하는 말인지 알지. 뭔지 알지.
4. 어쩔때는 그냥 대신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어. Sometimes, I wish it was just decided for me.
I wish it was + n /adj. / p.p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지않는 걸 알지만 이랬으면 좋겠다
I wish it was a little bigger. 좀더 컸으면 좋겠다.
I wish it was sunny outside. 밖이 화창하면(날씨가 좋았으면) 좋겠다.
I wish it was just decided for me. 그냥 결정이 된거면 좋겠다.
* 동사를 분사형(p.p)으로 사용하면 형용사처럼 사용이 가능함.
for me 나 대신에/ 나를 위해서(생략도 가능)
학교 급식소처럼. You know, like a school cafet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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