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하며 놓치기 쉬운 표현, 쉬운 표현이라고 생각하며 지나친 표현을 라이브 아카데미 빨간모자 쌤께서 딱 알려주셨어요. 한국말로 “괜찮아요?” 라는 말을 “Are you OK?” 로만 알고 쓰면 어색하게 들릴 때가 많습니다. 상황에 따라 3가지로 다르게 표현하는 것을 배워봅니다.
1. 상대방의 건강, 감정, 정신 상태에 대해서
Q: Are you OK? / Are you all right?
A: I’m OK(all right).
▶ 답변: I’m OK(all right)는 “전 됐어요” 처럼 사양할 때도 사용
Q: Would you like some more cake? 케익 좀 더 드시겠어요?
A: I’m OK./ I’m good. 괜찮아요. 저는 됐어요.
2. 이미 결정된 상황에 따르겠느냐/ 상황을 받아들이겠느냐
Q: Is that OK (with you)?/ Is that all right (with you)?
A: Yeah, that’s fine (with me).
-이미 결정이 난 상태에서 좀더 강한 긍정으로 “that’s fine (with me).” 추천
네가 여기 없어서 네 것도 그냥 물냉면으로 시켰는데 괜찮아?
Hey, you weren’t here so I just ordered 물냉면 for you. Is that OK?/ Is that all right?
-당신이 괜찮은지 묻는 게 아니라, 그것이 괜찮은지 물음
3. 앞으로 있을 상황에서 무사하겠느냐/ 감당할 수 있겠느냐 → “괜찮겠어요?”
Q: Are you going to be OK?
A : “I’ll be fine.”
A: If you wait right here for a moment, I’ll run downstairs and get the rest of the bags. Are you going to be OK?
B: Ok.
A: 잠깐 여기 기다리고 있으면 내가 아래층에 뛰어내려가서 나머지 가방을 가지고 올게요. 괜찮겠어요?
B: 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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